가이드 가이드
관찰기준리밸런싱보유관리
ETF를 산 뒤 다시 확인할 관찰 기준
연금자산은 오래 들고 가는 돈이라 매일 사고팔기보다 다시 볼 시점을 정해 두는 편이 더 현실적입니다. 수익률 하나만 보는 대신 관찰 기준을 나눠 두면 방치와 과잉 대응을 줄일 수 있습니다.
수익률 하나로 판단하지 않습니다
현재 수익률은 매수 시점에 크게 좌우됩니다. 같은 상품도 언제 샀는지에 따라 좋거나 나쁘게 보일 수 있습니다.
하락률, 최근 고점, 이동평균, 변동성, 계좌 내 비중을 같이 보면 지금 다시 확인해야 하는 이유가 더 분명해집니다.
다시 볼 신호
기준일 이후 고점 대비 하락
관찰을 시작한 뒤 얼마나 내려왔는지 보면 단순 수익률보다 최근 흐름을 보기 쉽습니다.
이동평균 이탈과 회복
단기와 장기 흐름이 바뀌었는지 확인하는 참고 신호로 쓸 수 있습니다.
변동성 확대
평소보다 가격 흔들림이 커졌다면 보유 목적이 그대로 유효한지 다시 봅니다.
계좌 내 비중 변화
가격이 크게 오른 자산은 비중이 커지고, 크게 내린 자산은 전체 역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보유 목적별로 기준을 다르게 둡니다
장기 핵심 보유
작은 흔들림보다 큰 하락과 장기 흐름 변화 위주로 봅니다.
테마 성장 기대
테마 쏠림과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더 자주 확인할 기준이 필요합니다.
안정 역할
방어 역할을 기대한 자산이 실제로 계좌 변동을 줄이고 있는지 봅니다.